잘 맞는 활동
“같이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어”
사람 사이에서 에너지를 받는 타입이지만, 너무 챙기면 빠르게 빠지니까 "받는 자리"와 "비우는 자리"를 의식적으로 분리하는 게 좋아.
자기 공간에 사람들을 부르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드는 시간이 큰 회복이 돼.
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몸을 움직이는 자리에서 에너지를 받아.
사람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본업이 곧 자기 회복 활동이기도 해. 단, 정기·소규모로.
한 사람으로는 못 만드는 소리를 같이 만드는 경험이 자기 결이랑 잘 맞아.
다른 사람 챙기느라 잊은 자기 마음을 정기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필요해.
사람들 사이에서 받은 자극을 비우는 자리. 의식적으로 비워야 다음에 또 채울 수 있어.